2020-01-08 09:00  |  뉴스

과잉피지로 번들거리는 남자 피부 관리법, 기름기 잡는 올인원 남성 스킨로션이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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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아츠 = 김희동 기자] 남성들의 피부는 사회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음주 및 흡연 등 유해요인에 노출되기 쉽다. 또 생리적으로 여성에 비해 피지량이 많기 때문에 색소침착, 주름, 건조화 등의 문제점을 나타내기도 한다. 따라서 남성들 역시 각자 피부타입이나 증상에 맞춰 적합한 제품선택을 하여야 하며 개별 피부고민에 따른 과학적이고 정확한 접근방식을 취할 필요가 있다.

남성의 경우 여성보다 피지 분비량이 2배 이상 많기 때문에 주 1~2회 AHA나 효소가 함유된 제품으로 피지와 피부결을 정돈해주는 것이 좋다. 이는 1차세안으로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던 피부표면 및 모공 속의 노폐물을 제거하여 화장품의 유효성분이 깊숙이 침투하도록 도와주는데 이때 사용되는 AHA 성분은 유통기한이 조금 지난 우유나 플레인요거트 등을 통해 쉽게 구할 수 있다.

또한 과잉피지를 없애는 방법 중 하나로 피지 컨트롤 제품을 사용하는 것 역시 추천된다. 남자 피부관리에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청결한 모공유지라고 할 수 있는데 최근에는 과잉피지 제거와 함께 주름개선, 각질제거까지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남성스킨케어 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되는 추세다.

이에 따라 국내 남성 화장품 시장은 최근 들어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실제로 여성들이 주로 찾는 뷰티스토어에서도 10대·20대에서 40대·50대까지 사용할 수 있는 남자기초화장품 등이 높은 인기와 판매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 자신의 외모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자 그루밍족을 겨냥해 남성 수면팩, 순한 남자화장품 등도 출시되고 있다.

이와 함께 남성 코스메틱 브랜드 보쏘드에서 출시된 ‘BOSOD 3-STEP’은 아침과 저녁 피부상태에 따라 차별화된 스킨케어를 할 수 있는 제품구성으로 트렌디한 남자들 사이 인생템으로 꼽힌다.

먼저 아침에 바르는 '터보 부스터 스킨 데이'는 우엉 추출물과 위치하젤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어 많은 남자들이 고민하는 기름기 많은 피부 케어는 물론 풍부한 보습을 제공해 하루종일 건조하지 않은 피부상태를 유지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저녁에 바르는 '터보 부스터 스킨 나이트'의 경우 강력한 보습인자이 세라마이드엔피와 Botaniceutical Plus-10 추출물이 피부를 촉촉하고 생기있게 가꿔주며 하루동안 지친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 남자 동안피부를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아침저녁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워터풀 로션'은 강력한 수분 보호막 형성과 함께 남성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져 지성 남자 피부용 스킨로션으로 적합하며 번들거림을 싫어하고 피부관리법에 관심이 많은 10대, 20대. 30대 남자 스킨로션으로도 추천된다.

김희동 기자 hdong@asiaa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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