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4 14:39  |  정부

문체부, ‘예비 학예인력 사업’ 사립미술관 50여 개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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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아츠 박정배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사립미술관 예비 학예인력 지원사업’에 참여할 사립미술관을 2월 23일(월)까지 모집한다.

문체부는 전국의 사립미술관 및 사립대학미술관 중 ‘박물관·미술관 학예사 운영 위원회가 지정한 `경력인정대상기관’을 대상으로 참여 미술관 50여 개관을 선정해 미술관당 예비 학예인력 1명을 약 1년간 채용할 수 있는 인건비를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예비 학예인력 50여 명이 미술관 실무 경력과 일자리 취득 기회를 얻게 된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예비 학예인력 사업’은 미술관 관련 학과 졸업생과 준학예사 필기시험 합격자 등 미술 인재 50여 명에게 학예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실무 경력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에 이번사업은 실무 경력이 필요한 예비 학예인력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국 사립미술관이 대국민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예비 학예인력들은 미술 현장에서 꿈과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전국의 뜻있는 사립미술관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reporter@asiaa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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