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8 14:55  |  정부

국립고궁박물관ㆍ궁능 실내 관람시설 등 휴관기간 추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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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굳게 닫혀있는 덕수궁/사진=아시아아츠 박정배기자
[아시아아츠 박정배 기자]


문화재청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월 25일(화)부터 휴관 중인 국립고궁박물관과 국립무형유산원 등 문화재청 소관의 실내 관람기관과 덕수궁 중명전, 창경궁 대온실 같은 실내관람시설의 휴관을 4월 5일(일)까지 추가로 연장한다.

당초에는 휴관기간 연장을 3월 22일(일)까지로 계획하였으나, 학교 개학이 4월 6일(월)로 추가 연기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조치가 연장되자 실내관람기관과 시설의 휴관도 2주간 추가 연장하기로 한 것이다.


다만, 실내 관람시설이 아닌 궁궐과 왕릉 등은 현행과 같이 정상운영(단, 문화재 안내해설은 2월 8일부터 중지 조치)하되, 관람객의 감염 예방을 위해 특별 방역을 시행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범정부적인 대응지침 등에 따라 현황에 맞는 단계적인 조치들을 즉시 시행할 예정이다.

pjb@asiaa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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