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9 13:20  |  미주

미술의 중심 뉴욕의 최대 국제 아트페어 2020 프리즈 뉴욕, 코로나19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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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즈 뉴욕 / 사진= 프리즈
[아시아아츠 = 김창만 기자]
미술의 중심 뉴욕의 최대 국제 아트페어 2020 프리즈 뉴욕이 결국 취소됐다.

매년 미술의 중심 뉴욕의 란달스 아일랜드 공원(Randall’s Island Park)에서 개최되는 프리즈 뉴욕은 야외와 임시 설치 공간내에서 소위 국제적으로 핫한 아티스트와 유명 갤러리들의 펼치는 뉴욕 최대 국제 아트페어로 매년 따뜻한 뉴욕의 아름다운 뷰와 함께 펼쳐지는 뉴욕의 미술축제다.

올해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세계 유명갤러리와 뉴욕의 갤러리들 200여 갤러리가 참여하고 라틴 아메리카출신 아티스트와 시카고 아티스트 커뮤니티의 작품 및 퍼포먼스가 중심이 될 예정이었다.

18일(현지시각) 프리즈페어의 글로벌 디렉터 빅토리아 시달( (Victoria Siddall)과 프리즈 뉴욕 (Frieze New York)의 로링 랜돌프 (Loring Randolph)는 공동성명을 내고 보건당국과 예술계의 조언 등으로 2020 프리즈 뉴욕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또한 4월 22일 록펠러 센터에서 여는 프리즈조각전(Frieze Sculpture)도 여름으로 연기하기로 했다. 프리즈 뉴욕 등 프리즈페어도 아트바젤 홍콩과 같은 이번 프리즈 뉴욕의 온라인 뷰잉룸을 개발중이라 밝혔다.

이번 2020 프리즈 뉴욕에 한국의 아라리오갤러리, 갤러리바톤, 현대갤러리, 리만머핀 서울, 원앤제이갤러리, 페이스갤러리 서울, 페로탱 서울, Various Small Fires Seoul 등이 참여 예정이었다.

김창만 기자 chang@asiaart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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