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3 09:13  |  뉴스

하얗게 즐기는 겨울 신 메뉴…서가원 김밥, 생치즈 얹은 메뉴 내세워

[아시아아츠 = 김희동 기자] 연말연시, 길거리에서 일찌감치 찾아온 크리스마스를 만끽할 수 있다. 외식업계에서도 각종 겨울 느낌의 신메뉴들을 출시하며 겨울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리고 있다.

외식창업 전문기업 ㈜오색만찬(대표이사 남재우)은 자사 프리미엄 김밥전문점 ‘서가원김밥’ 메뉴에 푸짐한 생치즈를 얹어 겨울 느낌으로 재해석한 신 메뉴 ▲생치즈가득김밥 ▲생치즈가득 김치볶음밥 ▲생치즈가득 대왕돈까스 3종을 출시했다.

젊은 세대들이 더 새롭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이번 신메뉴는 기존 ‘우리 김밥’과’김치볶음밥’, 두 배 크기의 두툼한 등심돈까스 등에 천연 생치즈를 가득 얹어 겨울철 잃기 쉬운 입맛을 살리는 데 제격이라는 평가다.

서가원에 따르면 ‘생치즈가득김밥’은 영양가 가득한 신선 재료가 듬뿍 든 김밥에 담백하고 부드러운 생치즈가 함께 차려 나와 맛과 영양까지 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생치즈가득 김치볶음밥’은 부드러움과 식감을 한층 배가시켰으며, 알록달록 색감의 야채가 곁들여져 남녀노소 모두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다. 생치즈가득 등심돈까스는 생치즈가 눈꽃을 연상케 하며, 맛도 일품이다.

이전에도 서가원김밥은 하반기 신 메뉴로 푸짐한 차돌박이로 맛을 낸 ‘차돌매콤덮밥’과 ‘차돌간장덮밥’, ‘차돌떡볶이’ 등을 선보였다. 또 100% 국내산 우렁을 사용한 ‘우렁차돌쌈밥’으로 영양 가득한 한 끼 식사를 선보였으며, 전국 가맹점 매출 상승에 기여한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겨울맞이 신 메뉴 생치즈가득 3종은 지난 9일(월)부터 직영점 판매를 시작한 상태이며, 전국 가맹점에서 순차적으로 적용돼 소비자들을 찾을 전망이다.

한편, 서가원김밥은 직영점만 4개를 운영하고 있는 프랜차이즈로, 내실이 단단하고 튼튼한 본사의 상생경영을 통해 신뢰도 높은 가맹본부로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가맹본부인 ㈜오색만찬은 ‘오봉도시락’과 ‘밀크밥버거’, ‘치킨구락부’, 소이득’ 등을 운영, 갑질없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으로 알려져 있는 기업이다. 2015 경기도 지방세 성실납세자 선정 및 경기도지사 표창장을 수여 받았으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 고양시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됐다.

김희동 기자 news@asiaart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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