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1 09:43  |  엔터테인먼트

'리베카'의 주인공 가수 양준일, 팬미팅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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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 오후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 기자간담회에서 가수 양준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뉴스1
[아시아아츠 = 성정미기자]
'리베카'의 주인공 가수 양준일이 2019년 마지막 날 3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로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양준일은 최근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 출연해 뜨거운 주목을 받았고, 온라인 상에서 세련된 노래와 파격적인 안무, 시대를 초월한 뛰어난 패션 스타일로 '탑골 GD' 등으로 불리는 등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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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 오후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 기자간담회에서 가수 양준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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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 오후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 기자간담회에서 가수 양준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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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 오후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 기자간담회에서 가수 양준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뉴스1

2019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 기자간담회에서 양준일은 화이트 셔츠에 검정 슈트 차림으로 활짝 웃으며 "저 보러 이렇게 많은 기자님들이 오셔서 너무 놀랐다. 너무 감사하다. 머릿속에 있는 내 모습과 지금의 내가 너무 낯설다. 아침에 일어나면 나를 못 알아볼 정도로 젊어지고 있다"며 한 달도 안돼 변화하는 자신의 환경이 꿈만 같다며 소회를 밝혔다.

양준일은 1991년 데뷔해 히트곡 '가나다라마바사', 'Dance with me 아가씨', '리베카' 등의 히트곡을 남겼지만 2집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 하지만 최근 그의 음악이 새롭게 조명되며 시대를 초월한 가수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성정미 기자 jung@asiaart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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