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2 06:00  |  뉴스

노버스메이,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세이프로’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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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버스메이(세이프로) 제공
[아시아아츠 = 김태성 기자] 국토교통부는 안전한 건설 현장을 위해 스마트 안전장비 도입을 위한 안전관리비 항목을 확대하고, 입찰 과정에서 품질관리비에 낙찰률 적용을 배제하는 등 적정 공사비 반영을 위한 '건설기술 진흥법' 하위법령을 최근 시행했다.

이에 따라 2020년에는 공공부문, 2021년 민간 부분으로 스마트 안전장비의 건설현장 도입이 확대될 예정이다.

그 가운데 자사 솔루션 개발과 공급으로 고객사에 필요한 솔루션을 컨설팅하고 제안하는 IT 기업 ‘노버스메이’가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세이프로(SAFE-PRO)’를 출시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세이프로는 작업자의 안전을 고려하여 제작한 스마트 안전 시스템으로 자체 통신망을 구축해 추가적인 통신비 없이 운영이 가능하며 안전모 및 턱 끈의 착용 여부와 긴급상황 발생 여부를 모니터링을 통해 관리가 가능하다.

긴급상황 발생 시 모니터링 뷰어와 문자 서비스를 통해 근로자의 위치와 층고를 확인하여 신속한 대응으로 안전사고 사망률을 줄일 수 있어 인명사고 예방을 통한 관련 제반 비용 소모를 방지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위급상황 발생 시 사고자의 현재 위치와 층고를 알려준다는 점이다. 그리고 안전모 외부에 탈부착이 쉽다는 점과 작업자의 안전모, 턱끈의 착용 여부를 확인 및 관리를 할 수 있어 안전모 미착용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타사와 비교되는 가장 큰 장점은 긴급상황 발생 시 SOS 버튼을 누르면 사고 위치 와 층높이를 파악할 수 있어 아파트와 빌딩 건설에서 특화된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이라는 점이다. 효율적인 중계기는 가용 범 위 최대 1Km까지 가능하며 모듈 무게 또한 81g(배터리 포함)으로 착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다.

관리자는 모니터링 페이지를 통해 작업자의 추가 정보와 중계기 추가 및 위치 수정 등 건설현장의 안전관리에 필요한 사항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긴급상황 발생 시 안전 관리자에게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여 언제 어디서나 사고 확인 및 대처를 할 수 있다.

IT기업 노버스메이는 안전 관리 시스템 외에도 근태관리, 자산관리 솔루션을 통해 7년째 꾸준 히 성장 중인 회사이다. 또한, 노버스메이는 소프트웨어 등의 오류 수정과 같은 문제 상황을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서울 본사를 비롯 영남지사, 호남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지사와 베트남 지사의 해외 지사 운영으로 글로벌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세이프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노버스메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태성 기자 reporter@asiaa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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