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0 09:00  |  뉴스

얼음 마사지로 여드름 없애기? 착색 흉터 케어 병풀화장품 시카크림 센텔라스카 연고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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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아츠 = 김태성 기자] 햇볕을 많이 쬐어 피부가 많이 약해지기 쉬운 요즘 여드름피부를 위한 '얼음마사지'가 뜨고 있다. 여름철로 접어드는 초여름에는 자외선으로 인해 잡티는 짙어지고 모공 또한 열기로 자연스럽게 확장된다. 스킨, 로션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만으로도 피부가 충분히 답답한데 여기에 모공과 잡티를 완벽 커버하는 풀 메이크업까지 장착되면 모공이 막혀 여드름화 되는 것은 당연지사.

갑자기 많은 양의 자외선을 쬔 피부는 빨갛게 달아오르고 피지분비 증가 등으로 여드름, 뾰루지 등이 올라오기 마련인데, 이 경우 찬 물수건, 얼음, 찬 우유 등이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냉동실에 항상 얼음팩을 보관해두고 외출 직후 이용하여 달아오른 피부를 바로 식혀주도록 한다. 얼음팩이 없다면 알로에겔이나 마스크팩을 얼굴에 붙여두거나 화장솜에 카모마일 티를 적셔 올려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얼음마사지는 피부를 진정시키는 법 중 하나로 피부 속 화기를 가라앉히고 염증 완화 또한 가능해 여드름 피부 관리법에 주로 사용된다. 하지만 직접적으로 얼음이 피부에 닿을 경우 갑작스러운 모공 수축으로 피부에 무리가 될 수 있으므로 되도록이면 화장솜이나 거즈를 올린 후 얼음팩을 올려두는 것이 좋다. 모공브러쉬나 세안패드로 깨끗하게 클렌징 후 사용하면 된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은 어디까지나 정상피부에 대한 응급처치 정도에 불과하다. 증세가 심하거나 알레르기 등이 있는 피부라면 기초화장품 선택부터 조심스럽기 마련이다. 좁쌀 트러블, 화농성 여드름 상처가 빨리 진정되지 않는다고 해서 직접 손을 이용해서 압출하거나 함부로 짜면 뾰루지흉터, 여드름착색이 생길 수 있다. 감염이 생겨 심한 경우 흉터를 남길 수 있고 이렇게 생긴 얼굴 여드름흉터나 붉은자국은 쉽게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이미 염증이 올라오거나 트러블이 생긴 피부는 내부나 외부의 자극을 받아 민감해져 있기 때문에 자극을 최소화해야 한다. 약국외에 드럭스토어나 겟잇뷰티에서 여드름 색소 침착을 방지하는 스팟 케어 인기 순위 여드름흉터연고 제품을 소개하고 있지만 여드름은 부위별 원인이 다양하고 없애기도 어려울뿐아니라 흉터관리 및 케어에 오랜 시간이 필요한 만큼 본인의 피부 성분에 적합한 전용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 중 민감성 피부를 케어해주는 화장품 브랜드 티에스가 선보이는 ‘TS 센텔라스카 연고’는 상처 회복과 피부 트러블 진정에 도움을 주는 시카크림으로, 뾰루지 흉터, 피부트러블로 예민해진 피부를 보호해주는 인생템으로 손꼽힌다. 병풀에서 추출한 유효 성분 4가지 중 아이사티코사이드, 마데카식애씨드, 아시아틱애씨드를 물과 열없이 파우더 타입으로 추출해 고농축 유효 핵심 성분을 피부에 그대로 전달한다.

'TS 센텔라스카 연고'의 주성분인 '병풀' 크림 성분은 일명 호랑이풀이라고도 불리며 병풀추출물화장품은 상처연고에 필수적으로 함유될 정도로 피부 진정, 보습효과에 탁월한 성분을 입증 받았다.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민감성 피부를 가진 여자, 남자 사이에서 피부 장벽 강화를 위한 전용 트러블화장품 성분으로 주목되고 있다.

김태성 기자 reporter@asiaa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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