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0 15:21  |  문화예술

‘문화재보호법’개정에 따른 정책토론회 개최

center
안내홍보물/사진=문화재청
[아시아아츠 박정배 기자]
문화재청은 문화재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여러 정책을 담은 ‘문화재보호법’개정(2020.5.27. 시행)에 따라 ‘문화재교육 진흥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오는 22일 오후 2시 국립고궁박물관 본관 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앞으로 시행할 문화재교육 주요 법안의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하기 위한 자리로 총 5개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구성되었다.

center
세부일정/사진=문화재청
이번 ‘문화재교육 진흥을 위한 정책토론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업무 관계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진행한다. 대신 관련 영상을「문화재청 유튜브 www.youtube.com/chluvu」,「문화유산채널 www.k-heritage.tv」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참고로, 문화재청은「문화재보호법」일부를 개정(2019.11.26.공포, 2020.5.27. 시행)하여 문화재교육의 정의와 범위를 명확히 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문화재교육 진흥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지원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또한, 지역 문화재 교육의 지원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문화재 교육지원센터 운영, 문화재교육 우수사례 보급·확산을 위한 문화재교육 프로그램 인증제 시행 등 문화재교육 활성화 기반도 구축하였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에서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발표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앞으로의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사회구성원이 문화유산을 위한 활동을 통해 문화유산의 창조적 계승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문화재교육을 확대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pjb@asiaarts.co.kr
Asia Arts가 제공하는 뉴스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저작권자 ©아시아아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sia Arts TV

인터넷신문위원회

Asia Arts TV

인기 뉴스

Editor’s Pick

뷰티&패션

Art & Artist

라이프

생활경제 |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