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5 09:17  |  뉴스

‘오봉도시락’ 2020 신 메뉴 호평일색...단체도시락에 ‘딱’

[아시아아츠 = 김태성 기자] 2020년 봄 시즌을 맞아 도시락 전문기업들이 공격적으로 신 메뉴를 출시, 소비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도시락창업 대표 프랜차이즈인 ‘오봉도시락’은 2020년 신 메뉴로 콤비도시락 5종 및 국물떡볶이 2종을 출시,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평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봉도시락이 이번에 출시한 신 메뉴 콤비도시락 5종은 비빔밥을 연상케 하는 나물 등의 푸짐한 반찬 메뉴를 담은 전주도시락을 비롯해 서울도시락, 대전도시락, 부산도시락, 울산도시락, 광주도시락 등, 지역특색을 담아냈다.

콤비도시락 5종은 각 메뉴 별로 한 끼 섭취해야 하는 영양분을 모두 담은 신선한 반찬들이 가득 들어간 것이 특징이다.

또 국물떡볶이 2종은 학교 앞에서 즐겨 먹던 그 맛을 재현한 국물떡볶이와 신선한 소고기가 들어간 차돌떡볶이로 출시됐다. 국물떡볶이는 도시락과 함께 먹기 좋은 메뉴로 새롭게 선보였으며, 추억의 맛을 담아 매콤달콤한 맛을 자랑한다.

국물떡볶이와 차돌떡볶이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더욱 풍성한 식감을 원하는 경우에는 따로 치즈를 추가해 주문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오봉도시락 관계자는 “2020 신 메뉴는 단체도시락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가성비와 소비자만족도를 높이는데 집중해 개발됐다”라며, “봄 시즌이 되면서 전국 가맹점에 단체도시락 주문량이 크게 급증하고 있으며, 이번 신 메뉴에 대한 평가도 매우 호전적이다. 앞으로 가맹점 단체도시락 매출 향상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색만찬(대표이사 남재우)이 전개하는 오봉도시락은 전국 도시락 평균 나트륨 함량 최저를 기록한 도시락 브랜드다. 가맹본부인 오색만찬은 오봉도시락 외에 서가원김밥, 오봉찜닭, 소이득, 밀크밥버거 등의 프랜차이즈를 운영 중이다.

오색만찬은 지방세 성실 납세자 및 식품의약품안전처장표창, 2016 고객만족브랜드 대상 도시락프랜차이즈 부분 대상 등의 표창으로 신뢰를 구축하고 있으며, 갑질없는 프랜차이즈 본사로 알려져 있다.

김태성 기자 reporter@asiaa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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