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6 14:36  |  갤러리스트

비티갤러리·BT GALLERY, 논현동으로 이전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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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갤러리·BT GALLERY, 논현동으로 이전 개관 / 사진= Courtesy of artist, 논현동 BT Gallery
[아시아아츠 = 김창만 기자]
한국미술인진흥협회(KAPA) 산하 BT GALLERY (비티갤러리)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으로 확장 이전해 개관했다.

한국미술인진흥협회(KAPA)는 한 쪽으로 편향된 미술시장을 대중화시키고 경제적인 문제로 작가들이 활동을 포기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작가들이 오직 작품에만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출범해 한국미술인진흥협회 KAPA에서 주최하고 Yesamo USA, BT 갤러리가 주관하는 ‘2019 국제미술상’을 개최하고 수상 작가 그룹전을 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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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갤러리·BT GALLERY, 논현동으로 이전 개관 / 사진= Courtesy of artist, 논현동 BT Gallery

BT 갤러리는 2018년 김영미 작가 개인전을 시작으로 박진하 작가 초대전 ‘Embracing Moments', 김영진 작가 판화 초대전 '속세의 만다라’, 조명식 작가 초대전 ‘코나투스(Conatus)의 들’, 노반 작가 초대전 ‘Do Not', 추니박 작가 초대전 ’산수풍경-하늘, 땅, 바다‘등 다수의 작가들과 전시를 기획하고 선보였다. 이후 함께하는 작가 3인(추니박, 최현주, 노반) 초대전 ‘PERFECT TIMING'을 마지막으로 역삼동에서 논현동으로 이전 개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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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갤러리·BT GALLERY, 논현동으로 이전 개관 / 사진= Courtesy of artist, 논현동 BT Gallery



BT GALLERY Instagram

현재 논현동으로 이전한 BT 갤러리에서는 함께하는 작가 중 무의식 속 자연을 추상화로 표현하는 아티스트 이홍전과 현대적 해석을 추구하는 서정적 추상주의 아티스트 박진하, 멋진 붓 터치로 생동감을 표현하는 아티스트 조명식 외 2명의 실력 있는 아티스트 들의 작품을 전시 중이다.

또한 BT 갤러리는 저금리 시대에 할 수 있는 효과적인 투자 방법으로 잘 알려진 ‘아트테크(Art-Tech)'를 통해 검증된 작가의 작품으로 합리적 가격을 제시하여 정직하게 고객과 작가, 갤러리가 이익을 볼 수 있도록 체계를 잡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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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갤러리·BT GALLERY, 논현동으로 이전 개관 / 사진=논현동 BT Gallery

BT 갤러리에서 진행하는 저작권 사업과 미술품 렌탈은 구매자와 작가, 갤러리 모두를 만족시키는 사업으로, 이러한 사업을 통해 작품의 홍보는 물론 작품 가격의 상승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사업을 진행하면서 BT 갤러리에서는 ‘1:1 맞춤 큐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검증된 작가 작품들 속에서 취향에 맞는 작품을 고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BT 갤러리 맹대일 대표는 "미술 애호가들과 더욱 소통하고자 확장 이전한 논현동 갤러리에서 BT 갤러리와 함께하는 실력 있는 작가들의 다양한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아트테크’ 관련 정보도 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보다 가까이에서 누려볼 수 있게 실력있는 큐레이터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김창만 기자 chang@asiaart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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