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31 11:10  |  엔터테인먼트

트롯맨 류지광, TBS FM 라디오 출연... “요즘엔 팬들과 데이트하는 게 제일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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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맨 류지광, TBS FM 라디오 출연... / (왼쪽부터 김인석, 류지광, 윤성호) / 사진=아랑ENT
[아시아아츠 = 김수아 기자]
미스터트롯 류지광이 주말인 30일 토요일 TBS FM ‘김인석, 윤성호의 진짜라디오 어쩌다 토요일 방구석 콘서트 코너에 출연해 동굴 저음 라이브와 유쾌한 입담을 선물했다.

오프닝에서 류지광은 청취자들에게 밝은 인사를 건네며 "평소에 좋아했던 프로그램에 출연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 애청자 모두 행복한 주말 되기를 바란다. 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고, "미스터트롯 출연자 중에 외모순위가 어느 정도라고 생각을 하느냐?"라는 질문에 "한 10위 안쪽이지 않을까 한다.“라는 솔직한 답변을 내놓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진행자인 김인석과 윤성호는 류지광을 ‘동굴 저음. 가요계의 수정동굴’로 소개하며, 묵직하고 타고난 보이스와 노래, 연기, 모델등 다양한 재능에 대한 부러움을 보이기도 했다.

“요즘엔 팬들과 데이트하는 게 제일 행복하다“며 팬들을 향한 애정으로 훈훈함도 더한 류지광은 현인의 ‘베싸메무쵸’, 남진의 ‘모르리’와 지난 11일 발표한 싱글인 ‘5호선 여인’을 라이브로 가창해 청취자들에게 고품격 무대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제2의 배호’라는 칭호를 들을 때 가장 행복하다는 류지광은 “아직 부족하지만 명성에 금가지 않는 가수가 되고싶다.” 포부를 밝히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류지광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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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통의 가족' 류지광 부자 / 사진=류지광 Instagram


한편 류지광은 30일 저녁 방송된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는 류지광이 23년째 부모님과 살고 있는 집이 공개되고 그동안 겪은 어려운 생활고와 부자지간의 애틋한 사연으로 시청자를 눈물짓게 했다.

오늘 방송된 '진짜라디오‘와 ’가장 보통의 가족‘ 외에 ’복면가왕‘, ’비디오스타‘, ’우리 다시 사랑할수 있을까2‘, ’행복한 아침‘ 등의 프로그램들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다양한 방면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류지광은 현재 ‘5호선 여인’ 앨범 홍보활동과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공연준비에 한창이다.

김수아 기자 sooa@asiaa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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