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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5월 2026

올여름 WWE의 대대적인 행보, 그리고 존 시나가 예고한 ‘역대급’ 발표의 실체

WWE가 올여름을 뜨겁게 달굴 준비를 마쳤다. 러와 스맥다운의 16개 서머 투어 일정이 새롭게 확정되었기 때문이다. 당장 6월 29일 뉴저지 애틀랜틱시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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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2월 2025

[WWE RAW 프리뷰] ‘존 시나 은퇴시킨’ 군터의 시대 개막과 CM 펑크의 반격… 2025년 12월 15일 관전 포인트

2025년 12월 15일, 펜실베이니아주 허시의 자이언트 센터에서 열리는 WWE RAW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이번 RAW는 2026년 로얄 럼블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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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0월 2025

WWE 레전드들의 엇갈린 행보: 브렛 하트 영입 비화와 코피 킹스턴의 재계약

프로레슬링 업계의 판도를 뒤흔들었던 두 가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과거 WWE의 경쟁 단체였던 TNA가 전설적인 레슬러 브렛 하트를 영입하려 했던 비하인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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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월 2025

켄터키 더비 2025: ‘저널리즘’을 넘어설 수 있는 4마리의 유망한 경주마

오는 토요일, 처칠다운스에서 열리는 켄터키 더비에서 ‘저널리즘(Journalism)’을 우승마로 점찍으셨나요? 하지만 최근 흐름은 그의 편이 아닙니다. ‘저널리즘’은 올해 켄터키 더비의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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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공간을 가로지르는 무대의 마법: 한국 창작 뮤지컬의 결실부터 시카고의 실험적 봄까지
  • 마블이 남긴 두 가지 전장: 라이벌즈의 통제된 혼돈, 그리고 퍼니셔 로고의 통제 불능한 현실
  • 넷플릭스 ‘선산’의 얄팍한 무속 장사에 속은 당신, 다가오는 5월의 신작들이 해독제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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